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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골의다섯 가지 오염과 그 원인

1. 수염
물이 차거나 들락거린다 하여 수염으로 분류한다.
수염이 드는 원인은 두 말할 것도 없이 수맥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수맥에서 방출되는 파장은 땅과 바위를 갈라놓게 되며 모든 물체를 변형시키는 힘을 지니고 있다.
이것을 모르고 수맥이 흐르는 지하에 시신을 묻게 될 때 흘러 내려가던 빗물이나 눈 녹은 물이 시신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게 된다.
자유게시판이나 자료실 사진에서 보듯, 바위 위에서 나무가 살아갈 수 있는 것도 수맥파가 바위를 갈라놓았기 때문에 그 곳으로 스며드는 물과 물에 녹아 함께 스며든 미네랄 성분을 흡수할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2. 목염
나무뿌리가 뚫고 들어가 시신을 휘 감거나 자체 내에서 생긴 목근이 시신을 파고 들어간 것.
나무뿌리는 땅 속에서 물과 거름성분을 찾아 뻗어 나가게 된다.
예를 들어 수맥이 흐르는 자리에 시신이 묻혀 있을 경우 그 수맥자리로 흐르는 물과 시신의 썩은 물이 함께 수맥파가 갈라놓은 부분으로 흐르게 된다.
그러다 보면 시신의 썩은 냄새를 맡은 나무뿌리의 집요한 추적을 받게 되어 나무뿌리에게 칭칭 휘감기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확인하기 위하여 절개지나 산사태가 난 곳, 공사로 인하여 나무뿌리가 드러난 곳을 수없이 찾아다니며 살펴보았다.
그때마다 굵은 나무뿌리는 틀림없이 수맥줄기를 찾아 뻗어 나가고 있음을 확인할 수가 있었다.
실례로 수맥이 흐르던 묘지를 이장할 때 나무뿌리가 들어온 자리를 자세히 살펴보면 수맥줄기를 따라 뚫고 들어와 시신을 휘감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다. 수맥이 흐르는 자리에 묻혀 있는 묘자리에는 거의 대다수가 나무뿌리가 뚫고 들어갔다 보아도 틀림이 없을 것이다.

3. 충염
모든 부패균이나 곤충(동물)들은 적당한 습기와 공기가 없으면 절대로 살아갈 수가 없다.
그러나 지하 1미터깊이 에 묻혀있는 관속에서 어떻게 곤충들이 살아갈 수가 있을까...
관속에서 기생하는 각종 곤충과 작은 동물들을 살펴보면 뱀, 두더지, 다람쥐, 쥐, 개미, 자치벌레, 거미 등이 주를 이루고 있다. 때로는 너구리를 포함한 산짐승이 파고 들어가 있는 경우도 있고 임응숭 신부님의 증언에 의하면 물이 차 있는 관속에 거머리는 물론이고 조개까지 발견된다고 한다.
이러한 곤충이나 동물이 그 안에서 살아갈 수가 있는 것은 그 안에 호흡을 할 수 있는 충분한 공기가 유입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 공기가 도대체 어디로 들어갈 수가 있단 말인가....
이미 많은 연구가들이 확인을 하였듯 수맥파는 물체를 갈라놓는다 고 했다.
그 갈라진 부분으로는 물만 드나드는 것이 아니고 공기도 함께 드나들게 된다. 그 덕분에 각종 곤충이나 부패균이 깊은 땅속 지하공간에서 호흡을 하며 영양가 높은 시신의 유골을 갉아먹으며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이때 작은 곤충들은 시신이 유골을 갉아 먹고 살게 되고 또 이러한 벌레를 잡아 먹고 사는 거미도 대부분이 함께 발견된다.

4. 화염과 풍염
유골이 시커멓게 변하였다는 묘지에 물과 벌레가 없었다 해도 수맥파에 의해 갈라진 틈새로 흡입되는 공기와 수맥의 음습한 냉기로 인해 유골은 시커멓고 흉측한 몰골로 부패가 된다.
이것을 모르는 풍수에서는 지금까지 화염과 풍염으로 나누며 그저 한낮 땅속의 신비로만 여기고 있던 것이다.
겨울철 실내의 습한 구석에는 성에가 끼었다 녹았다 하는 것을 볼 수가 있다.
그것이 반복되다 보면 그 자리에는 시커먼 곰팡이가 피어나서 벽을 더럽히게 되는데 바로 이와 같은 현상에 의하여 땅속에 묻혀있는 유골도 시커멓게 부패가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