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묘지 조성(작업)

운구

하관준비

석관으로 만든 광중(내광)

하관

명정 덮고 - 횡대 덮고

목사님 하관예배

취토~

흙 메꾸기

봉분 만들기

잔디 씌우기(잔디식재)

완성후에 평토제.봉분제

석물설치

국민장례원 1877-6844 / 010-4445-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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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묘지 주위에 심으면 좋은 나무 = 주목 (키가 잘 자라지 않는 나무)

(1) 묘터 잡기

묘지는 경건하고 친근감이 있는 곳에 위치해야 하며, 한 번 조성되면 이전이 쉽지 않으므로 시가지나도로개설 등의 개발전망이 없는 곳이어야 한다.
묘가 너무 크면 주변환경과 조화를 파괴하고 때로는 그 주변의 소생물 생태계를 위협할 우려도 있다.
묘는 아담하고 소박하게 쓰는 것이 좋으며 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풍수지리 사상에 많은 영향을 받아 명당을 찾으려는 경향이 있어 거의 모든 묘는 양지바르고
물빠짐이 좋은 곳에 위치하기 때문에 잔디나 나무의 생육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
(2) 묘쓰기

묘지의 봉분은 평떼를 붙이는 것이 보통인데. 전면과 측면의 곳추 세워지는 곳에는 잔디를 자르지 않고 뉘어서 쌓아올리고 봉분 주변에는 평떼나 줄떼를 붙이는데 앵커(anchor 나무젖가락, 대꼬챙이 등)를 박아 가면서 떼가 흘러내리지 않도록 한다.
다 붙인 후에는 뗏밥을 충분히 주고 잘 밟아서 안정시킨다.
묘를 다 쓴후 물을 주면 잔디 생육에는 더 없이 좋으며 특히 6월에서 10월 사이에 조성된 묘지는 가뭄을 타기 쉬우므로 차광망을 덮어주거나 물을 흠뻑 주어야 한다.
잔디가 생육이 불량하면 잡초가 기승을 부리므로 초기 잔디관리는 정성이 필요하다.

(3) 진입로 정비

묘지 출입은 추석이나 설날 등으로 한정되어 있는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진입로는 잡초 등이 자라 길을 알아 볼 수 없을 정도일 때도 있는데 일년에 두 번 정도 정비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제초제를 사용하면 토양이 유실될 우려가 있으므로 톱이나 낫같은 농기구를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4) 산야초로 뒤덮인 묘지관리

관리부실로 인해 산야초로 뒤덮인 묘지는 잔디로 갱신을 한다해도 부담이 클 뿐 아니라 관리방식이 바뀌지 않는 한 또다시 잡초가 묘지를 점령할 것이다.
이런 경우에는 먼저 주변나무의 가지치기를 하고, 잡목을 제거하여 햇빛과 바람이 들어올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한다
벌초를 1년에 두 번(7, 9월) 정도하고 할 때마다 잎이 넓은 콩과 잡초를 뽑아주면 나중에는 화본과 우위의 묘지를 유지할 수 있다
(5) 앞으로의 묘지조경

묘지 주변에 나무를 심을 경우 대부분 가정정원에서 쓰는 나무를 심는데, 이런 나무는 손질을 많이 해주어야 하는 경우가 있다.
묘지에있는 나무는 관리가 쉽지 않으므로 그 주변경관과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관리 형편에 맞는 수종선택이 필요하겠다.
묘지 주변에는 무성하게 크지도 않고 천근성인 수종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리고 주변경관과는 어울리지 않게 아주 크게 조성된 묘지를 볼 수 있는데, 이 경우 봉분만 남겨두고 그 주변 환경에 자연스럽게 동화될 수 있고, 경제적 부담이 적은 나무를 많이 심어 숲으로 환원시킨다면 경관과 생태계를 보호하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일반적 묘지조경

현대인이 생각하는 묘지는 단순히 크고 좋은 석물로 치장하면 멋있는 묘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진정한 묘지조경이란 묘에 맞는 조경수나 석물 그리고 석축 등을 가미하여 진정으로 묘의 규모나 입지조건에 맞게 묘를 꾸미는 것입니다.
★ 묘지조경의 요령

1. 먼저 묘의 규모나 자연적 조건을 잘 알아야 합니다
2. 묘의 토양이나 주변환경에 부합하는 조경수를 선정합니다.
3. 묘가 갖는 자연미와 동화될 수있는 석물을 선정합니다.
4. 묘의 주변환경적 제약을 극복하거나 멋을 더 낼 필요가 있을 때는 석축이나 계단으로 묘지조경 합니다.
★ 묘지조경에 많이 쓰이는 조경수는 아래와 같습니다.
소나무,목백일홍,향나무,회양목,잣나무등을 많이 사용합니다.
잣나무와 같이 수분흡수를 잘하는 수목은 토양을 메마르게 합니다.
그리고 주변의 다른 수목에 해가 될 수 있습니다.

묘지 주변에 심는 나무

소나무, 목백일홍, 향나무, 회양목 등 위에 얹은 잔디는 묘의 지붕이며, 마당·내성의 잔디는 흙이 비와 바람에 씻겨 나가거나 침하하는 것을 방지한다. 기타 소나무, 목백일홍, 향나무, 회양목 등의 나무를 심어 주변을 조경하는데 이것들은 묘지 내의 지기를 잘 관찰하여 상생의 관계로 묘의 기운을 복돋도록 해야한다. 그런데 조경수로 지정된 나무를 묘 주변에 심으면 그 역시 산림을 훼손한 것으로 간주한다. 즉, 나무는 심었으나 나무를 심지 않은 것으로 본다.

현대 에는 조림이 수월하고 가격이 저렴한 잣나무를 많이 심으나, 풍수적으로 보면좋은 수종은 아니다.
잣나무는 수분을 많이 필요로 하니, 주변의 생기를 빼앗아가고 또 속성수라 오래지 않아 묘지를 그늘로 만들어 잔디를 죽게 만든다. 조경의 범위는 도로에서 묘에 이르는 길과 묘 주변인데, 자연 상태의 수목을 자연스럽게 이용하고 묘 주변에는 나무를 많이 심지 않는 편이 좋다.묘지 주변에 나무를 심을경우 대부분 가정 정원에 쓰는 나무를 심는데, 이런 나무는 손질을 많이 해주어야 하는경우가 있다.묘지에 있는 나무는 관리가 쉽지 않으므로 그 주변경관과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관리 형편에 맞는 수종선택이 필요하겠다.묘지 주변에는 무성하게 크지도 않고 천근성의 있는 수종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리고 주변경관과는 어울리지않게 아주 크게 조성된 묘지를 볼수 있는데,이 경우 봉분만 남겨두고 그 주변환경에 자연스럽게 동화될수 있고, 경제적 부담이 적은 나무를 많이 심어 숲으로 환원시킨다면 경관과 생태계를 보호하는 역할을 할수 있을 것이다.


일반적 묘지조성

현대인이 생각하는 묘지는 단순히 크고 좋은 석물로 치장하면 멋있는 묘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진정한 묘지조경이란 묘에 맞는 조경수나 석물 그리고 석축등을 가미하여 진정으로 묘의 규모나 입지조건에 맞게 분묘를 꾸미는 것입니다.

묘지조경의 요령

1.먼저 묘의 규모나 자연적인 조건을 잘 알아야합니다..
2.묘의 토양이나 주변환경에 부합하는 조경수를 선정합니다.
3.묘가 갖는 자연미와 동화될수 있는 석물을 선정합니다.
4.묘의 주변환경적 제약을 극복하거나 멋을 더 낼 필요가
있을때는 석축이나 계단으로 묘지조경을 합니다.

묘지조경에 많이 쓰이는 조경수

소나무,목백일홍,향나무,회양목,잣나무등을 많이 사용합니다.
잣나무와 같이 수분흡수를 잘하는 수목은 토양을 메마르게 합니다.
그리고 주변의 다른 수목에 해가 될 수 있습니다.


묘지 조경수의 선택

1)조경수의 용어 해설

1. 수고(樹高) H: 나무의 높이를 말하며 H로 표시하며, 단위는 m.
2. 수관(樹冠) 너비 W:나무의 폭을 말한다.
즉 가지와 잎이 어우러진 부분을 수관이라고 하며, 그 폭을 수관너비라 하며, W로 표시하고 단위는 m.
3. 근원지름 R: 뿌리 바로 윗부분 즉 나무 밑 맨 아랫부분의 지름을 말하며, R로 표시하고 단위는 cm.
4. 흉고지름 B: 가슴높이의 줄기 지름을 말하며, 지상에서 1.2m 지점의 나무줄기의 지름 값으로 B로 표시하고 단위는 cm.


2). 조경수의 성상에 따른 분류
조경수는 나무의 특성에 따라 여러 가지로 분류한다.

상록수와 낙엽수
상록수: 일년 내내 잎이 푸른 나무이며 소나무, 잣나무, 향나무, 전나무, 주목, 동백, 사철나무 등.
낙엽수: 가을에 잎이 떨어지고 봄에 다시 새 잎이 나오는 나무로, 은행나무, 플라타너스, 느티나무, 벚나무, 단풍나무 등.

활엽수와 침엽수
활엽수: 주로 잎이 넓은 나무로 느티나무, 플라타너스, 벚나무, 단풍나무, 개나리, 철쭉, 쥐똥나무, 영산홍 등.
침엽수: 주로 잎이 작은 나무로 소나무, 은행나무, 전나무, 잣나무, 주목, 향나무, 측백나무등이 있으며, 은행나무는 잎이 넓으나 씨방이 없어 침엽수이다.

교목과 관목

교목: 뿌리에서 하나의 원줄기가 올라와서 가지가 뻗어 나가는 나무로 소나무, 은행나무, 느티나무, 잣나무, 독일가문비나무, 전나무, 주목 등.
관목: 뿌리에서 여러 줄기가 나와 가지가 뻗어 나가는 나무로 개나리, 철쭉, 회양목, 쥐똥나무,사철나무, 명자나무, 매자나무, 화살나무 등.
만경목 : 스스로 서있지 못하고 줄기를 뻗어 나가는 나무로 등나무, 능소화, 담쟁이, 줄사철, 인동, 송악, 으름, 다래 등.
상록침엽교목: 소나무, 잣나무, 섬 잣나무, 스트로브 잣나무, 주목, 전나무, 독일가문비나무, 구상나무, 편백나무, 화백, 측백나무 등
상록침엽관목: 반송, 눈 향나무, 옥향, 눈 주목 등
상록활엽교목: 태산 목, 후박나무, 아왜나무, 동백나무, 먼 나무, 굴거리 나무 등
상록활엽관목: 사철나무, 회양목, 영산홍, 돈 나무, 꽝꽝나무, 남천, 피라칸사, 다정큼 나무 등
낙엽침엽교목: 은행나무, 메타세퀘이아, 낙엽송, 낙우송
낙엽활엽교목: 느티나무, 플라타너스, 벚나무, 가죽나무, 대추나무, 감나무, 살구나무, 매화나무, 계수나무, 이팝나무, 산수유, 백합나무 등
낙엽활엽관목: 개나리, 철쭉, 쥐똥나무, 매자나무, 명자나무, 조팝나무, 수국, 황매화, 박태기나무, 화살나무 등


3). 조경수의 개화기와 꽃의 색에 의한 분류

3월; 동백(적색), 풍년화(황색), 생강(황색), 산수유(황색), 개나리(황색), 매화(담홍색, 백색)

4월; 살구(담홍색), 벚나무(담홍색, 백색), 명자나무(담홍색), 박태기나무(담홍색), 목련(백색, 자주색), 산철쭉(홍자색), 조팝나무(백색), 황매화(황색), 히어리(황색)

5월:등나무(연자색),모과(담홍색),백합나무(녹황색),산딸(백색),쥐똥나무(백색),칠엽수(홍백색),영산홍(담홍자색), 이팝나무(백색), 매자나무(황색)

6월 : 인동(백색, 황색), 해당화(자홍색), 수국(자주색), 치자나무(백색), 피라칸사(백색), 개쉬땅나무(백색)

7월 : 자귀나무(담홍색), 불두화(백색), 무궁화(백색, 담자색), 회화나무(황색), 배롱나무(홍색),능소화(주황색)


4). 조경수의 결실 시기와 열매의 색에 의한 분류

6월: 앵두나무(적색)

7월: 살구나무(황적색), 자두나무(자색), 매실나무(황녹색)

9월: 주목(적색), 감탕나무(흑자색), 동백나무(흑자색), 아왜나무(흑자색), 칠엽수(갈색), 산딸나무(적색), 매자나무(적색), 화살나무(적색)

10월: 모과나무(황색), 꽃사과(황색), 목련(적색), 은행나무(황색), 피라칸사(적색), 아그배나무(적색), 마가목(적색), 사철나무(적색), 산수유(적색), 남천(적색), 낙상홍(적색), 쥐똥나무(흑색)


5). 조경수의 단풍 색에 의한 분류

빨강 단풍: 단풍나무, 감나무, 담쟁이, 옻나무, 붉나무, 마가목, 산딸나무, 화살나무 등.

노랑 단풍: 고로쇠나무, 은행나무, 느티나무, 계수나무, 참나무, 배롱나무, 플라타너스, 자작나무 등.


6). 기타 조경수의 특징에 의한 분류

공해에 강한 나무: 사철나무, 벽오동, 은행나무, 플라타너스 등
공해에 약한 나무: 소나무, 전나무, 자작나무, 느티나무, 독일가문비나무

그늘진 곳에서 잘 자라는 나무: 주목
그늘진 나무 밑에서도 잘 자라는 식물: 맥문동
건조지, 척박지에서도 잘 자라는 나무: 소나무, 버즘나무, 백합나무, 튤립나무, 오리나무, 자작나무, 등나무, 자귀나무 등
토심이 깊고 비옥한 곳에서 잘 자라는 나무: 주목, 장미, 측백, 회양목, 철쭉, 벽오동, 벚나무,불두화

봄 화단용 초, 화류: 팬지, 스위트피
봄 화단용 알뿌리 화초: 튤립, 수선화
가을 화단용 초, 화류: 맨드라미, 매리골드, 피튜니아, 금잔화
가을 화단용 알뿌리 화초: 달리아, 칸나

붉은색 계열의 단풍: 담쟁이, 붉나무, 옻나무, 감나무, 화살나무, 마가목, 홍단풍, 산딸나무
황색 계열의 단풍: 은행나무, 느티나무, 백합나무, 갈참나무, 고로쇠나무, 계수나무, 칠엽수

굵은 가지를 치면 썩어 들어가는 나무: 벚나무
가지치기를 안 해도 모양이 좋은 나무: 느티나무

심근성(뿌리가 깊게 들어가는) 나무: 소나무, 전나무, 느티나무, 은행나무, 모과나무, 백합나무
천근성(뿌리가 옆으로 넓게 퍼지는) 나무: 독일가문비, 편백, 미루나무, 자작나무, 버드나무, 사시나무, 매화나무
자랄 때는 심근성, 다 자라서는 천근성인 나무: 오리나무

방풍, 울타리용 나무: 쥐똥나무, 사철나무, 개나리, 철쭉, 회양목, 매자나무, 명자나무, 화살나무 등
침엽수로 잎이 떨어지는 나무: 은행나무, 메타세쿼이아, 낙엽송
겨울철에 나무 밑동을 감싸 주어야 하는 나무: 단풍나무, 배롱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