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형 납골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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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골의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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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골의 필요성

★ 납골묘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2001년 1월13일 장묘법 개정)
2001년 장묘법의 개정과 국민 의식의 변화로 화장문화가 확산되고 있으며 납골묘를 설치하는 인구가 날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납골묘를 선택함에 있어서 다음의 몇 가지 사항을 고려 하신다면 후회없는 선택이 가능하리라 봅니다.
♣ 첫째, 아주 오래도록 사용합니다.
납골묘를 한번 설치하면 여러분의 조상을 한 자리에 모시고도 여분의 공간에 여러대의 후손이 사용가능 합니다.
아주 오랜기간(최소 100년이상) 이용하는 시설이므로 견고해야 하며, 자연재해등으로 인한 파손의 염려가 적어야 됩니다.
따라서 단순하면서 견고한 것을 선택해야 합니다.
또한 지속적으로 사후 관리가 가능한 믿을 수 있는 업체의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면있는 사람이 운영하는 회사의 것을 선택한다'라는 식은 후회할 경우가 많습니다.
♣ 둘째, 주위 경관과 조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가족.문중납골묘는 야산등지에 설치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주위 경관과 조화를 이루지 못하면 보기에 아주 흉측합니다.
너무 덩치가 크거나 높이가 높은 것 등은 주위 경관과 조화를 이루기 어려우므로 신중한 선택이 필요합니다

★ 납골묘설치 순서
상담 011-544-4444 - 납골묘 모델 선택 비석,상석 선택
- 견적확인 - 현장답사 - 계약및설치일확정 - 납골묘 설치

★ 납골묘 설치절차
가. 납골묘 설치 신고 ( 현지 관할 구,군,시청 )
- 필요서류 : 각 지자체별로 상이하니 전화 문의 요망
: 각 지자체 복지과 담당
나. 개장(이장) , 화장
- 시체 또는 유골의 주소지와 개장지에 개장(이장)신고 후 화장
다. 화장한 유골을 유골함에 모신 후 납골묘에 안치
* 사망의 경우
사망진단서 → 화장장에 접수 → 납골묘 안치
* 개장 (이장)의 경우
관할 읍, 면, 동 이장신고 → 이장 → 이장신고서 화장장에 접수 → 납골묘안치

** 2001년 1월 13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장사등에 관한 법률 을 표로 정리한 것입니다.**
구분 개정 전 개정 후
사설묘지 및 납골시설 허가 신고(설치 후 30일 이내)
분묘의 설치기간 제한 없음 15년(3회까지 연장가능, 최장 60년)
묘지 면적 개인 : 80m² 이내
가족 : 500m² 이내
문중 : 2,000m² 이내
개인 : 30m² 이내
가족 : 100m² 이내
문중 : 1,000m² 이내
분묘 점유 면적 단독 : 20m² 이내
합장 : 25m² 이내
단독 : 10m² 이내
합장 : 15m² 이내
사설 납골 시설 기준 . 납골묘 개인 : 10m² 이내
가족 : 30m² 이내
문중 : 100m² 이내
. . 납골탑 바닥 3m² 높이 2m 이내
. .. 납골당 문중 : 100m² 이내(연면적)
묘지 설치 불가능한 지역 . 문화재 보호구역
주거.상업.공업지역
접도구역, 하천구역
농업진흥지역
채종림, 보안림, 요존국유림, 사방지
군사보호구역



 ■ 묘지로 잠식되고 있는 금수강산

 우리나라는 매년 여의도 면적만큼의 묘지가 새로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태가 계속된다면‘삼천리 금수강산’이‘묘지강산’으로 변하게 될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입니다. 더욱이 묘지의 약 40%는 무연고 묘로서 관리조차 되지않는 가운데 흉물스럽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98년 말 현재 우리나라의 묘지는 998㎢에 이르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산재해있는 묘지는 이미 2,000만기를 넘어섰습니다. 땅은 한정되어 있는데 묘지는 계속해서 늘어나 더 이상 묘지를 쓸 땅도 찾기 어렵습니다.

 ■ 줄어드는 생활·자연공간

 우리나라의 묘지는 전체 묘지중 개인묘지가 69%, 집단묘지가 31%입니다. 개인묘지의 70% 이상이 불법묘지이며 활용 가능한 땅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국토의 효율적인 관리와 이용이 어렵습니다. 국민 1인당 평균 주거공간은 4.3평인데 묘지면적은 평균 15평에 달해 주거공간보다 3~4배나 더 큰 실정입니다.

 ■ 심각한 생태계 파괴와 자연경관 훼손

 대부분의 묘지는 산에 조성되기 때문에 산림 훼손, 자연생태계 파괴, 환경파괴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 새로운 장묘문화가 만들어져 맑고 푸른 금수강산을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 납골묘지 설치 절차
가. 납골묘 설치 신고 ( 현지 관할 구,군,시청 )
♣ 필요서류 : 각 지자체별로 상이하니 전화 문의 요망 : 각 지자체 복지과 담당
나. 개장(이장) , 화장
♣ 시체 또는 유골의 주소지와 개장지에 개장(이장)신고 후 화장
다. 화장한 유골을 유골함에 모신 후 납골묘에 안치
▲ 사망의 경우
사망진단서 → 화장장에 접수 → 납골묘 안치
▲ 개장 (이장)의 경우
관할 읍, 면, 동 이장신고 → 이장 → 이장신고서 화장장에 접수 → 납골묘안치
★ 납골묘 설치 순서
♣ 설치 상담 011-544-4444 -> 납골묘 모델 선택 -> 비석,상석 선택
-> 견적확인 -> 현장답사 -> 계약및설치일확정 -> 납골묘 설치
◆ 가족납골묘의 필요성
핵가족화와 복잡한 현대사회의 다변화에 묘지 관리의 소흘이 늘어나면서
폐묘가 늘어남을 방지하고 국토이용의 효률성을 증대합니다.
단 한번의 시공비만으로도 자손대대로 묘지걱정이 없습니다.
묘의 증가를 억제하여 국토의 훼손을 방지합니다.
명당이 꼭 필요 없습니다.
시한부 매장업에 저촉을 받지 않습니다.
선조들의 묘가 분산되어있어 관리가 어려운 분들은 한곳에 이장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