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없는 날이라고 하는것은 보통 살아있는사람들의 이사하는것을 기준해서 말하는 것이고,
굳이 분묘개장 화장시 날짜를 택일 하시겠다면 어떤날에 할것인지를 결정하시는것은
손없는날을 따지는것이 아니라 개장을 하고자하는 분묘의 방향을 보는 것입니다.
기준은 개장을 하고자하는 주체 즉 자손이 사는곳을 기준하여....
그날 그날에 따라 어떤 방향에 있는 분묘인가에 따라 개장을 해야 할것인지 하지 못할것인지 결정하시는 것입니다.

택일(擇日) : 좋은 날을 보는것이 아니고 나쁜 날을 따져서 나쁜 날을 피하는것 입니다.

시대가 많이 바뀌였고 생활방식도 달라졌습니다.
손 없는날을 따져보고 일를 행하는것은 인간의 나약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기위한 방편이겠죠.
인생사 모든일 마음 먹기에 달려 있습니다.
분묘를 이장하실 때에는 꼭 날짜를 따져보고 일을 해야 하지만 개장을 해서 화장을 하는 경우에는 좋은날이 따로 없습니다.
좋은일 하고나서도 주위에서 누군가 맘을 거스르는 말을하면 괜히 편치않지요. 
긍적적으로 바라보면 나쁜일도 좋은 방향으로 흐르지만 비관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면 모든 일이 불만스럽게 느껴집니다.
손 없는날을 따지는 행위 자체 또한 인간의 나약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래보기위한 방편이라 느껴 집니다.
가까운 옛날 대가족이 모여살던 우리의 장례풍습은 뼈(骨)문화였습니다. 즉 인골(人骨) 조상님의 뼈(DNA)를 중요시하던 시절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핵가족 사회이며 합리적이고 간편한 생활을 추구하는 사회입니다.
손없는 날 ??? 궂이 따지지 않고 살아도 잘되는 사람은 막힘없이 잘되고 이것 저것 격식에 얽매여서 주관없이 사는 인생 평생 그렇고 그렇게 별볼일 없는 인생 살다 가는 것입니다.
궂은일 좋은일 좋은날 나쁜날 따지지 말고 편안하게 삽시다.
이장하기 좋은날(9,10,19,20,29,30) 이라고 검증도 되지않은 것을 인터넷에 띄놓은 사람들을 보면 비웃음이 저절로 흘러 나옵니다.
결국 연구(공부)도 해 보지않고 나약한 인간의 마음을 현혹하여 상술에 이용하는 조잡한 생각을 가진 상인들 입니다.
2006년 현제 수도권및 충청권의 화장장 시설이 너무나도 부족하여 마음대로 화장장 시설을 이용할수도 없습니다. 앞으로 좋은날을 따지실때는 화장장 시설을 제대로 이용할수 있는 날.
온가족이 참여 할수있는날.
이런날이 손없는 날이라 생각하십시요.
황도길일은 길(吉)한 날이므로 이날을 가려 모든 일을 하면 뒷 탈이 없는 날이라 하며, 또한 흑도일(黑道日)이 있는데 이날에 일을 하면 크게 흉한 일을 당한다는 날입니다.

이날은 상제의 명을 받고 이 세상에 내려와 각처를 맡은 모든 신들이 상제의 부름을 받고 하늘로 올라간다 하여 공망일(空亡日)이라 하며 이날에 하는 일은 신이 보지 않은 상태에서 이루어진 일이기 때문에 인정을 하여 준다는 날입니다.

이날은 천상의 닭이나 개가 울지 않는다는 날로써 천상천하가 고요히 쉬는 날이라 한다. 하늘이 쉬는 날이니 각처를 맡은 신이 감시하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개장후 화장을 하실때에는 택일(擇日)을 하지않으셔도 아무런 탈이 없습니다.
분묘를 개장한 후 화장을 하실 때에는 별도로 날짜를 따지지않으셔도 됩니다.
편안한 날짜를 정하셔서 개장.화장하시면 됩니다.
분묘를 개장한 후 매장을 하실때에는 꼭 좋은날을 택일 하셔야 됩니다.
망자의 유골(뼈 DNA)은 어떤 형태로든 후손들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앞서간 조상님의 유골과 살아있는 후손과는
동기감응(同氣感應) 합니다.
화장을 하면 유골
(DNA)이 사라져 버리기 때문에 후손들에게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풍수지리학적으로 증명이 됩니다.화장을 하면 좋지도 나쁘지도 않습니다.
즉 매장을 하면 좋을수도 있고 나쁠수도 있다는 말과도 같습니다.
나쁜 일이 있으면
조상의 묘 탓을 하는것도 근거가 있는 말 입니다.
★ 일상 생활에서 궂은일 좋은일을 할 때에 손 없는날을 많이 찾으시는데 과연 손이 없다는 뜻은 무엇일까요 ?
첫번째 해석 : 사람의 한쪽 손가락은 다섯 개입니다.
음력 1~5일까는 손이 있는 날입니다.
음력 6~10일은 손이 없는 날입니다.
음력 9일은 손없는 날 중에서 제일 좋은 날입니다.
음력 10일은 無害無得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날 입니다.
두 번째 해석 :
원래 '손' 이란 말은 궁핍한 시대의 부담스러운 손님을 고민했던 데서 유래하는데 이것이 '두렵다'는 뜻으로 쓰여 멀리 했으면 좋겠다는 뜻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우리 민속에서 '손'이란 날짜에 따라 사람들이 가는 쪽을 따라 다니며 심술을 부리는 귀신 (鬼神). '손'은 손님을 줄인 것으로 '두신 (痘神)'을 가리킵니다.
조선시대 천문과 지리에 통달한 승려 영관(靈觀)의 저서 '잡록(雜錄)'을 살펴보면 '손'의 해코지, 즉 '태백살(太白煞) '의 실례가 많이 들어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백제의 명장 계백(階伯)장군의 패전입니다.
신라군과 최후의 일전이 벌어진 황산벌 싸움에서 계백은 "적군의 방향에 손이 있으니 후면으로 우회해 역습하자" 는 부장의 말을 듣지 않고 정면으로 신라군을 맞았다가 대패 했다는 것입니다.
''에 대한 터부는 불교의 한 파인 밀교의 천문 해석법에 기원을 두고 있으며 이것이 우리민족에게 도입된 것은 삼국 시대 초기 불교가 전래된 즈음이었습니다.
거의 2000년 동안 이 민속신앙은 우리의 생활을 지배해왔던 것입니다.
손 있는 날이란 손실. 손해를 본다는 날로서 예부터 악귀와 악신이 움직이는 날을 말합니다.
그래서 악귀와 악신이 움직 이지 않는 날을 손 없는 날이라고 해서 각종 택일의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매일 한 방위에서 손이 있어서 그 방위에선 악신이 활동하여 매사를 방해한다고 한다.
다음에서 손 있는 날을 살펴보면,
동 (東) 방위에 손이 있는 날 - 1. 2. 11. 12. 21. 22 일
서 (西) 방위에 손이 있는 날 - 5. 6. 15. 16. 25. 26 일
남 (南) 방위에 손이 있는 날 - 3. 4. 13. 14. 23. 24 일
북 (北) 방위에 손이 있는 날 - 7. 8. 17. 18. 27. 28 일
에 사람들을 괴롭힌다고 합니다.
즉, 음력으로 초하루/ 초이틀은 동쪽, 초사흘/ 초나흘은 남쪽, 초닷새/ 초엿새는 서쪽, 초이레/초여드레는 북쪽에 있다가 나머지 이틀간은 사라진 뒤 열 하루에 다시 동쪽에 나타나는 등
열흘 간격으로 순환을 하는데, '손' 이 있는 방위에서 이사나 혼인 등 주요행사를 벌였다가는 큰 흉을 당한다고 사람들은 믿어왔습니다.
그리고 손이 없는 날은 특히 음력그믐을 손 없는 날 이라고 해서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음력 그믐 외에도 9, 10, 19, 20, 29, 30 날은 하늘로 올라가서 어느 쪽에도 손이 없습니다.
- 택일 -
1) 본인(本人)의 본명궁(本命宮)을 파악한다.
2) 택일(擇日)은 그 날 자체가 유형(有形)이 아니므로 그 날이 갖는 무형(無形)의 기운(氣運)을 취해야 한다.
그러므로 무형의 기운이 무형의 기운을 도와주는 방법을 택해야 하고, 그래서 본명궁(本命宮)이 기준이 아니라 본명궁의 오행(五行)을 생(生)해 주는 생기성(生氣星)이 기준이 되므로 본명궁을 생해주는 생기성(生氣星)을 찾는다.
3) 좋은 날은 생기성(生氣星)의 오행(五行)을 생(生)해 주거나, 생기성(生氣星)의 오행(五行)과 비화(比和)가 되는 날, 생기성(生氣星)의 오행(五行)이 극(剋)하는 날이 길일(吉日)이 된다.
4) 본명궁(本命宮)이 리궁(震宮)인 사람이 택일(擇日)을 할 때는, 리궁(離宮)의 생기성(生氣星)을 찾아보면 진성(震星)이다.
진성(震星)은 오행(五行)으로 목(木)이며, 목(木)을 생(生)해 주는 수(水)의 날이나,비화(比和)기 되는 목(木)의 날이나, 목(木)이 극(剋)하는 토(土)의 날을 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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